프로필


성명 : 김진철

생년월일 : 1981.03.04.

거주지 : 경기도 의정부시

싱글, 한 여자에게 한 없이 잘해주고 싶은 男子

타임머신이 있다면, 가장 행복했던 2003년 10월으로 돌아가고 싶은 男子


소셜  : 트위터 ·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의정부 호암초등학교 졸업 1988.03.~1994.02.

의정부 다온중학교 졸업 1994. 03. ~1997.02.

파주시 경기세무고등학교 (적성종합고등학교) 졸업 1997.03.~2000.02.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자퇴 2004.03.~2005.10.

영상시나리오작가협회, 부설 영상작가전문교육원, 시나리오 집필교육 전문과정 수료 2000.3.~2001.06.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전투경찰순경, 2486기. 군 전역 2001.06.~2003.08.

Fedex Kinko’s DTP 2005.10.~2008.02.




나는 때때로 글을 쓴다

책을 읽거나 신문을 보다가도 좋은 글이 보이면 메모하기도 하고, 여행이나 등산을 하다가 좋은 풍경이나 감정을 자극하는 심상의 느낌이 있으면, 나도 몰래 머리로 기억했다가 집에 돌아온 뒤 자신도 글을 적는다.

때로는 고독하고, 외로움에 몸부림칠 때도, 사람이 몹시 그리워지고 만나고 싶은 친구의 얼굴이 기억이 날 때도,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어 방편으로 글을 쓴다.

내가 쓰는 글의 주인공들은 살면서 겪었던 사람일 수도 있고 상상 속의 인물이겠지만, 아마 대부분 간접적인 상상 속의 여자를 만나 갖은 상황을 대비시키며 현실인 양 표현해 보는 재미가 각별하기 때문에, 태어난 상상의 인물이다.

상상 속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어느 것이라도 가능하기에 상상의 여자는 언제나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나의 글의 주제는 대부분 사랑이다.

때 이르게 피어난 들꽃들이 작은 찬바람이나 무서리에도 무참하게 꺾어 버리듯이, 어쩌면 나의 사랑도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이기에 그런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원망도 많이 하고 슬픔도 많았지만, 시간과 더불어 그리움으로 변해가는 마음의 현상일 수 있었기에, 느끼는 감정인지도 모른다.

마음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면, 한 번쯤 사랑하고 싶은 남자의 늑대 같은 본성을 현실에서는 표현하지 못하는 대리만족일지도 모른다.

경험하지 않은 지식이 참지식이 아니듯이, 아는 것이 많다는 것이 삶의 지혜가 아니듯, 노력과 깨달음 없이 주어진 것들로 인해 얻은 것은 내 것이 아니다.

며칠 동안 그리움과 고독에 휘청거리고 살이 빠지고 눈이 휑하도록 절망의 늪을 건너봐야 비로소 삶이 보인다.

주어진 것들을 쉽게 써버리고 아집으로 소중한 것들을, 자신도 모르게 배척했음을 알 때는 이미 지나가 버려 붙잡을 수 없을 때이지만, 그래도 경험으로 남아있어야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처럼, 산지식은 남을 배려하는 넓은 마음으로 행하기 때문에 행동에 믿음이 있고, 설득력이 있으며, 향기가 있다.

글을 쓰면 생각하는 습관이 절로 들어 다소 소심할 수 있지만, 큰 잘못을 저지르는 잘못을 방지할 수 있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서, 살면서 내가 경험했던 것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망각으로부터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가능하면 부정적인 것들을 긍정적인 것들로 순화시키고, 마음으로부터 여유와 기쁨을 오랫동안 간직하게 하고 싶다.

인간에게 사랑은 늘 기쁨과 슬픔이 교차 되는데도 또다시 사랑이 오면 피할 수 없듯이, 인생 역시 그러하길래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을 즐기며 살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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